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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外] 현대차그룹, 일자리부터 환경까지 아우르는 사회공헌 완성

By 2016-12-26 No Comments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나눔 앞장설 것”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 인도의 한 학교에서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제공=현대차그룹

 

[중략]

◇교육 격차 해소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키운다 

‘H-점프스쿨’은 현대차그룹이 대학생 교사를 선발해 이들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교육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학생 교사에게는 사회인 멘토단과의 멘토링과 장학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대학생 교사와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2013년부터 매년 시행돼 올해로 4기를 맞은 ‘H-점프스쿨’은 1기 50명, 2기 75명, 3기 100명에 이어 올해 125명으로 매 기수마다 대학생 교사 선발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이번에 선발된 125명의 4기 대학생 교사들은 서울과 대구에 위치한 25개 센터에서 소외계층 청소년 500명에게 한 주에 8시간씩 1년간 국어·영어·수학·과학 등 전과목에 걸쳐 개인별 맞춤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rok@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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