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그룹멘토링] 스포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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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언제 / 2017 2 16일 목요일 7

어디서 / 카페 굴리엘모 역삼점

누구와 / 

김상엽 멘토님 그리고 

H-점프스쿨 장학샘 4, 청소년 4

멘토링 키워드 /

#스포츠마케팅 

#현대모비스 #어른이_되어도_진로고민이_있다

#우리_팀이_우승할__가장__행복 

#좋아하는_것을_찾아가는_과정


자유작성란


*Key Question

Q. 저는 태권도 선수가 되고 싶은데, 태권도 관장님은 저한테 태권도 관장이 되라고 하세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직 어린 나이니 벌써부터 크게 진로에 대해 무엇을 해야겠다고 결론 짓거나, 큰 걱정을 하지 않았으면 해요. 직업은 무한하게 많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좋고 싫음이 변할 수도 있어요. 특히 그 직업 혹은 그 분야에 대한 완벽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싫다고 단정 지으면 오류가 생길 수도 있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게 왜, 어느 부분이 좋았던 것인지,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왜, 어느 부분이 싫었던 건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스포츠 마케터가 되려면 꼭 준비해야하는 것들이 있나요?

스포츠 마케터는 스포츠매니지먼트 학과나 체육관련 학과를 나와도 되지만 아예 다른 분야, 다른 전공을 해도 될 수 있어요. 자신의 전공과 관련지어서 매니지먼트 할 수도 있고요.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전공은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장학샘 후기 

· 임효진 

 멘토님, 청소년 그리고 장학샘 세 그룹이 함께하는 소그룹 멘토링에 대표 장학샘으로 참여하게 되어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소년과 멘토님 그리고 장학샘이 모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지만, 청소년들의 참여를 좀 더 많이 이끌어내지 못한 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 멘토링을 통해 하나 깨달은 것은 나이를 불문하고 어린 청소년들도, 20대인 장학샘들도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신 멘토님도 모두 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멘토님의 현실적인 조언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박정재 

 처음 청소년과 함께하는 소그룹 멘토링을 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뜻 깊었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도 보람찬 시간이었던 것 같고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선물하고자 동행했다가 오히려 제가 더 빠져들고 집중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모두 함께 다양한 대화도 하며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김서겸 

 아이들과 같이 멘토링을 한다는 점에서 새로웠습니다. 장학샘들끼리 했던 멘토링을 아이들과 하니 아이들의 고민도 들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어느 시기나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고 그 고민은 그 당시에 당사자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다보니, 현재 진로에 대해 대학생들만큼 깊게 고민하고 있지는 않고 집중력도 오래 가지 않아 조금은 산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저희 모두에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유미라 

 저는 2, 4기 장학샘 활동을 이어나가며 다양한 멘토링에 참여해왔는데, 이번에는 색다르게 장학샘이 직접 지도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유익한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뜻 깊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지만, 학기 중에는 학습지도를 위해 멘토링, 진로탐색 등의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다는 점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 멘토링을 계기로 아이들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관심있는 학과를 비롯하여 다양한 전공을 소개하고, 대학생활을 좀 더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멘토님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는 스포츠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신들이 관심을 갖는 진로분야에 대해 탐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솔 장학샘으로서 아이들을 이끌어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뿌듯했고, 아이들과 외부활동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가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청소년 후기 

· 김재은 멘티

하루종일 쌤들과 학교, 서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느라 엄청 힘들었지만 멘토님이 너무 좋았어요. 재밌었어요.
 
· 최영은 멘티

오늘 힘들었지만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말들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쌤들과 점프 더 열심히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