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멘토란?

장학샘들은 H-점프스쿨에 참여하는 기간 동안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을 포함한 멘토들에게 깊이 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임직원 멘토단은 장학샘들의 고민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H-점프스쿨의 임직원 멘토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주는 인생의 선배입니다.

직무 외에도 직업과 전공의 상관관계, 연애, 여행, 취미, 재테크, 봉사, 대학생활처럼 멘토와 멘티의 흥미를 고려한 주제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형성해 나갑니다.

저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장학샘은 저에게는 멘티지만 H-점프스쿨에서는 또 다른 누군가의 멘토이기 때문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쉬웠죠. 장학샘들은 교육 봉사활동을 하며 마음을 열지 않는 청소년들에게 열정적으로 다가가더군요. 그 모습에 저 또한 자극을 받고 제가 해야 할 것, 하고 싶은 것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멘토링 활동은 각박한 사회생활에 지쳐있던 저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이현영 멘토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 멘토

장학샘들의 고민에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 그룹으로, 연구, 개발, 설계부터 해외·국내영업, 홍보, 인사·교육, 전략, 기획, 정책, 재무, 법무까지 멘토의 직무와 장학샘의 관심사를 연결하여 해당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지역별 동문 멘토

H-점프스쿨의 주최기관인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의 동문으로 구성된 멘토 그룹으로, 각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는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고민을 지닌 장학샘들이 멘토의 경험 및 가치관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H-점프스쿨 알럼나이 멘토

H-점프스쿨 장학샘 출신 멘토 그룹으로, 졸업 후에 사회에 진출한 알럼나이(수료생)가 자신이 장학샘 시절에 받았던 멘토링을 통해 성장한 것처럼 후배 장학샘들을 위해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멘토가 되고 있습니다. 알럼나이 멘토와 장학샘은 서로 공통된 경험이 있는 만큼 보다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멘토링이 가능합니다.

임직원 멘토가 되려면?

임직원 멘토의 적극적인 멘토링 참여는 장학샘이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장기간의 밀도 높은 봉사과정에서 장학샘은 단순한 학습지도를 넘어 청소년과 언니, 형과 같은 끈끈한 관계를 형성합니다.
롤모델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장학샘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경험을 나눠주세요.

<임직원 멘토 인재상>

적극적인 멘토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의 비전, 미션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지, 참여할 수 있는 멘토

책임감 있는 멘토

장학샘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장학샘의 성장은 물론, 서로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에 책임감을 갖는 멘토

존중하는 멘토

장학샘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추구하는 가치를 지지할 수 있는 멘토